국제 일반

“아기 팝니다”…캐나다 엽기커플 구속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만 달러에 아기를 팝니다.”

’생후 7개월 된 아기를 팔겠다’는 온라인 광고를 올린 엽기적인 커플이 구속됐다.

캐나다 밴쿠버 경찰은 “지난 23일 1만 달러에 아기를 판다는 온라인 광고를 보고 메이플릿지의 한 여성이 경찰에 신고했다.” 고 밝혔다.

이 광고에는 ‘꼭 가져야 한다! 1만 달러에 건강하고 예쁜 여자 갓난 아기를 가질 수 있다.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여력이 없어 좋은 가정을 찾고 있다. 바로 전화 하십시오’(Must have!!!! $10,000, a new baby girl, healthy and very cute. Can’t afford and unexpected, Looking for a good home, Please call ASAP)라고 쓰여져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23일 밤 이 광고를 올린 주소지를 수색해 실제로 신생아를 현장에서 발견했다. 광고를 올린 아기의 부모는 경찰에 “광고는 장난이었다.”고 밝혔지만 현장에서 구속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