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섹시퀸’ 이효리 효과는 그야말로 최고였다. 이효리의 3집 첫 컴백무대가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는 지난주 보다 1.9% 시청률이 상승한 6.8%(TNS 미디어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효리는 컴백 전 공개 된 티저영상을 놓고 다시 한번 표절시비에 휘말렸으나 이어 공개 된 뮤직비디오 풀 버전에서 오명을 벗어 “역시 이효리”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모든 이들의 기대 속에 진행된 ‘뮤직뱅크’에서 이효리는 ‘천하무적 이효리’를 통해 보이시한 매니시룩을 선보였으며, 타이틀곡 ‘유-고-걸’에서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변신, 섹시한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평상시 가창력 논란이 일었던 이효리는 이 날 완벽한 춤과 노래로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19, 20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또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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