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린제이 로한, 펠프스에게 데이트 신청 퇴짜 ‘굴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의 ‘사고뭉치’ 린제이 로한(22)이 올림픽 기간을 얌전히 지나치지 못하고 결국 굴욕(?)을 당했다.

베이징올림픽 수영 8관왕 마이클 펠프스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가 그의 어머니로 부터 퇴짜를 맞은 것.

미국 연예사이트 할리스쿱의 보도에 따르면 평소 펠프스의 팬을 자처하던 로한은 지인이 펠프스의 어머니를 인터뷰하게 되자 자신의 메시지를 어머니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메시지의 내용은 ‘펠프스는 너무 멋지다. 꼭 만나보고 싶다.’(he’s f**king amazing, and I want to meet him)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로한의 메시지를 전해 들은 펠프스의 어머니는 단박에 이를 거절했다. 메시지 자체도 과격했지만 할리우드에서 폭행, 동성애 등의 사건에 자주 이름이 거론되는 로한을 평소 좋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이 외에도 할리우드 여성 스타들 사이에서 펠프스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아테네 올림픽부터 펠프스와 인연이 있다고 밝혔고, 배우 제시카 알바도 펠프스와 미국 수영팀의 팬을 자처하고 있다.

사진=할리스쿱 (hollyscoop.com)

나우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