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국내연예
[NOW포토] 최수종ㆍ하희라 ‘두손 꼭 잡고 입장’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9.03 18:50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최수종ㆍ하희라 부부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충무로 영화제’ 여배우의상 ‘베스트 & 워스트’
[NOW포토] 이하나 ‘검은 드레스’로 시선 한몸에
[NOW포토] 장동건 ‘충무로 영화제’ ★이 떴다
[NOW포토] 김민준 “나비 넥타이가 포인트예요”
[NOW포토] 이미연 ‘아름다운 모습’으로 레드카펫 입장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사회
주거침입 신고당하자 성폭행 허위 고소…20대 여성 집행유예 [핫이슈]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옛 연인에게 앙심을 품고 성폭행 피해를 꾸며 고소한 2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고소장을 낸 …
문화 일반
‘의무적 성관계’ 갖는 이유 물어보니…“상대방이 불륜 저지를까 봐” [라이프+]
‘의무적인 성관계’를 맺는 커플들의 속마음에는 상대방이 불륜을 저지를까 우려하는 마음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이슈 포착
[포착]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입국 금지”
태국 방콕의 주요 관광지에서 길거리 성매매 호객행위를 하던 베트남 국적 여성 7명이 현지에서 체포됐다.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지…
국제 일반
러 미사일 86발 쏟아졌는데…“우크라, 새 패트리엇 2030년 말에야 받는다” [핫이슈]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500발의 판매를 승인했지만 실제 인도 시기는 2030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
이슈 포착
[포착] 착륙 중 헬기끼리 프로펠러 ‘쾅’…에베레스트 충돌 사고 참사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 베이스캠프 주변에서 헬기 2대가 충돌해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 모습이 카메라에 생생하게 촬영됐다. 영국 …
국제 일반
트럼프 지면 한국도 숨통 트이나…관세는 안심 못 하는 이유 [핫이슈]
미국 의회의 다수당이 바뀌어도 관세가 자동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정치적 타격을 받더라도 한…
TWIG
연예/이슈/라이프
룰라 채리나 “집에서 간병 중”…‘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45세 슈퍼모델♥70세 삼성전자 前사장”…25세 차이 부부 탄생
관계 후 연락 거부 男에 149차례 연락…흉기 들고 집 찾은 20대女 “임신했다” 주장까지
“73세 시진핑 노화, 일반인보다 더 심각”…4연임 앞두고 무슨 일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성적인 의도 없다” 상의 벗고 마라톤 완주…유방 당당하게 드러낸 이유
“고 최불암 장지 5분 거리, 소주·맥주 1병 무료”…식당 ‘홍보글’ 결국 삭제
37분간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전 해병대원 등 3명 징역 8개월
안철수 “내가 대통령이었으면…” 아주대병원 사태에 내놓은 답변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서울EN
연예 핫이슈
신동엽, 잘생긴 아들 깜짝 공개…서울대 딸까지 ‘훈훈한 가족사진’
“아기용품 많이 산다”…배우 이종석, 깜짝 소식 전했다
리센느, ‘열정 가득 무대’
현빈·손예진, ‘비주얼 부부’
“45세 슈퍼모델♥70세 삼성전자 前사장”…25세 차이 부부 탄생
룰라 채리나 “집에서 간병 중”…‘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함께할 시간 365일 남아”…BTS 지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하정우♥’ 차정원 “행복”…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했다
이효리 “정신과 다닌다”…방송 중 털어놓은 뜻밖의 고백
이은미, 무대 도중 ‘약물 투약 의심’…수사관, 재검사 요구
리센느 원이, 공연 도중 ‘긴급 무대 이탈’…“숨 안 쉬어져”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예의 아니다” 시끌
양홍원 “모텔 가는 기분” 삭제…불륜 의혹 후 의미심장 SNS
티아라 소연 “곧 아들 태어나”…조유민과 결혼 4년 만에 임신
‘배우 부부’ 또 탄생…연예인들 총출동한 결혼식 주인공
조혜련 “이혼 힘들다는데 예배 나오라고”…이성미와 2년 반 절교
‘시선 강탈’ 핼러윈 파티
‘청순 매력’ 안유진, 늘씬 각선미
월드피플+
29살 청년이 57살 될 때까지…28년간 5만㎞ 걸어 지구 횡단한 남자
걸어서 지구 횡단 대장정에 나섰던 영국의 한 모험가가 무모했던 도전의 끝에 다다랐다. AP통신 등 외신은 지난 31일(현지시간) 역사상 최초로 도보로 세계 일주에 도전한 칼 부시비(57)가 28년에 걸친 대장정을 마치고 2일 고향인 영국 헐에 도착한다고 보도했다.1998년 11월 1일 당시 29세 청년이었던 부시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지난해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 사이에 자칭 ‘베르디스 자유공화국’을 건국한 영국 청년이 유엔(UN) 본부 내 대표단 식당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출신의 베르디스 자유공화국 대통령 대니얼 잭슨(21)이 코트디부아르에 구호 물품과 인도주의적 지원을 보낸 공로로
글로벌 탑뉴스
러 미사일 86발 쏟아졌는데…“우크라, 새 패트리엇 2030년 말에야 받는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500발의 판매를 승인했지만 실제 인도 시기는 2030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CNN과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은 지난 2일 미 국무부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우크라이나에 판매가 승인된 미국산 패트리엇 PAC-3 요격미사일 500발의 예상 인도 기간이 20
트럼프 지면 한국도 숨통 트이나…관세는 안심 못 하는 이유
미국 의회의 다수당이 바뀌어도 관세가 자동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정치적 타격을 받더라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수출국의 통상 부담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3일 전문가들을 인용해 공화당이 상원이나 하원, 또는 양원 모두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케찹 : 세계이슈
배달 라이더, 알고보니 ‘투잡 경찰’…2인조 권총강도, 엉덩
결국 알리바바 ‘Qwen’ 채택한 애플…나름 이유는 있었다?
20만명 넘게 본 ‘탁구 생중계’, 알고보니 물건 팔이용 가
아르헨티나, 잠수함 전력 재건에 성공할까
쉬는 날 5시간 답 안 했다고 해고…휴일에도 3시간마다 메시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