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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故 안재환 부친 “사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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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안재환(36, 본명 안광성)씨의 부친이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하늘추모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들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경기 고양)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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