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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최진영 ‘누나의 입관식’ 마치며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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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2시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최진영이 누나의 입관식을 마치고 오열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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