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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진실아!”…최진실 어머니 끝내 오열
김경민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10.04 13:32
지난 2일 사망한 故최진실(40)의 유골이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가족묘원에 안치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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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잔해 속 버틴 3살 꼬마의 기적…구조 소식에 베네수엘라 ‘울컥’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꺼지지 않았다. 1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0일 새벽 구조 작업 6일째에 세 살 어린이가 잔해 속에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클리버 모란으로 확인된 이 소년은 이날 새벽 라과이라주 로스 코랄레스 가든 건물 잔해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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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탑뉴스
“친구 데려오면 180만원”…병력 급한 푸틴, 거리서 男 끌고갔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할 병력을 확보하려고 남성들을 거리에서 붙잡거나 폭행과 체포 위협으로 계약서 서명을 강요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자원입대자가 줄자 일부 지역은 모집 대상자를 데려온 사람에게 약 180만원의 포상금까지 내걸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간) 변호사와 인권활동가, 목격자들
뼈 녹이는 ‘악마의 무기’ 또 썼나?…“이스라엘, 레바논에 백린탄 사용”
이스라엘이 이른바 ‘악마의 무기’로 불리는 백린탄을 레바논 민가 지역에 또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일(현지 시간) 아랍권 최대 매체 알자지라는 레바논 국영 통신사(NNA)를 인용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에 있는 야룬과 아르눈, 빈트 주베일 지역의 올리브와 소나무 숲에 백린탄을 투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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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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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케찹 : 세계이슈
맥북 키보드로만 완성한 히트곡?…핑크 팬서리스의 프로듀싱 비
아, 이 노래였구나! 최신 바이럴 음악 트렌드 5
잠만 자도 60만원 준다고? 중국 ‘잠자기 대회’ 화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 성주 한개마을
3월 17일을 기념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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