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그레이 아나토미’ 캐서린 헤이글 韓아기 입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의학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캐서린 헤이글이 한국에서 아기를 입양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대중지 내셔널 인콰이러(The National Enquirer)는 “지난 1월 결혼한 헤이글과 가수 조쉬 캘리 부부가 한국에서 아기를 입양한다.”며 “현재 이들 부부는 입양에 필요한 서류 수속은 모두 마친 상태”라고 보도했다.

할리우드 대표적인 잉꼬부부인 헤이글-캘리 부부는 아기를 갖는데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헤이글은 “조만간 여러 편에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라 임신을 할 여유가 없다.”며 “옛날부터 아기를 낳은 후에는 꼭 입양을 하고 싶었다. 시기만 조금 앞당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헤이글-캘리 부부가 다른 곳도 아닌 한국에서 아기를 입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헤이글은 이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언니가 30년 전 한국에서 입양됐다.”며 “언니의 나라인 한국에서 입양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아기 입양을 위해 조만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할리우드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