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람’ 이휘재가 여자 때문에 인파가 가득한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을 꿇었다.
이휘재는 가을 개편으로 확대 편성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 개편 특집 이벤트로 마련된 ‘MC 이휘재 몰래카메라’ 시나리오에 완벽하게 속는 굴욕을 당했다.
과거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당시 이경규가 진행하던 ‘몰래카메라’에 속은 이후로 이휘재는 15년 만에 다시 ‘스친소’에서 MC현영과 출연진에게 속아 넘어가는 수모를 당했다.
그 동안 ‘스친소’ 남자 MC로 미녀 친구들이 출연할 때 마다 MC의 본분을 잃고 몰입하거나 열광하는 모습을 여러 번 비춰 주선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던 이휘재는 제작진의 철저한 사전준비에 완벽하게 속아 넘어갔다.
역대 ‘스친소’ 사상 초특급 미녀 친구들을 데리고 나온 안선영, 차현정, 이채영의 미녀 친구들이 MC 이휘재를 명동 한복판으로 유인해 내면서 사상초유의 굴욕 사태가 발생했다.
미녀 친구를 돕기 위해 명동 한복판으로 나간 이휘재는 미녀친구 옆에서 무릎을 꿇는 등 온갖 미션과 창피함을 무릅쓴 굴욕을 감내 해 내면서 여자에게 약한 이휘재의 명성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한편 오는 22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되는 ‘스친소’에는 소지섭, 권상우 및 막강 인맥을 과시하며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개그맨 정준하가 이번에는 국내 TOP 패션모델 친구를 데리고 나왔으며, 휘성은 이효리, 손담비, 현영의 노래 작곡을 담당한 일명 ‘미녀 전담 작곡가’로 불리는 능력있는 뮤지션 친구를 데리고 나와 화제가 됐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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