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故 박광정 빈소, 서울대학교 병원에 마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 오던 배우 겸 연극연출가 박광정(46)이 15일 오후 10시께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MBC 드라마 ‘뉴하트’가 끝난 지난 3월 잦은 두통을 호소해 찾았던 병원에서 폐암 선고를 받고 남몰래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폐암진단 후에도 자신이 연출을 맡고 있는 연극 ‘서울노트’의 연출자로 꾸준히 활동을 해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던 故박광정은 증세가 악화되면서 결국 숨을 거뒀다.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대학교 병원 영안실 제 1호실에 안치됐으며 발인은 17일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한국 K9 차체 쓴 자주포, 전쟁 겪고 진화…폴란드 ‘크라프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