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골미다’, 우리 섹시하지? OK!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이효리 ‘유고걸(U go gilr)’와 소녀시대 ‘지(Gee)’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이 ‘유고걸’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지’를 맡아 각각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시종일관 서로의 촬영장면을 구경하며 웃음꽃을 피워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