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추성훈, 日 유명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오는 여름 미국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추성훈(33·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결혼한다.

‘추성훈의 여자친구’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모델 야노 시호(32·矢野志保)는 지난 10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www.shihomagazine.com)에 추성훈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하던 중 서로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을 만난 것에 감사하고 또 소중히 하고 싶어서 결혼을 결심했다.” 며 “앞으로도 서로를 신뢰하고 존경하면서 살아가겠다.” 고 밝혔다.

추성훈 또한 공식 홈페이지(www.cloudakiyamadojang.co.kr)를 통해 “미숙하지만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는 두 사람이 되겠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 연말 하와이에서 휴가를 함께 보내는 모습이 일본 언론에 포착돼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은 신혼의 단꿈은 잠시 미뤄둔 채 UFC 데뷔전을 준비하기 위해 3월 중 하와이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