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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중국서 의상 굴욕…”이름값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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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스타 아오이 소라가 중국에서 의상 선택을 잘못해 체면을 구겼다.

14일(한국시간) 중국의 포털 사이트 소후닷컴은 “최근 중국 상해의 한 클럽에서 열린 승용차 홍보 행사에 참석한 아오이가 밋밋한 의상으로 팬들의 실망을 샀다”고 보도했다.

이날 행사는 일본을 대표하는 섹시 스타의 참석으로 중국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그러나 아오이는 노출이 전혀없는 평범한 검정색 투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남성 팬들은 기대에 못 미친(?) 아오이의 의상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팬들은 “행사 분위기에 맞지 않는 답답한 의상이었다”며 “아오이 소라의 매력을 부각시키지 못한 촌스러운 옷이었다”며 혹평했다.

아오이는 2002년 18세의 나이로 그라비아 모델로 일본 연예계에 첫발을 딛었으며 포르노제작사인 ‘알리스제팬’을 통해 AV배우가 됐다.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AV스타에 등극한 아오이는 지금까지 70여편의 포르노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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