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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흑발로 변신…”파격 스타일, 섹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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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이 트레이드 마크였던 금발 머리를 버리고 흑발로 파격 변신했다.

힐튼의 달라진 모습이 포착된 건 지난 3일(한국시간). 리얼리티 프로그램 ‘마이 뉴 비에프에프(My New BFF)’촬영장에서였다. 며칠 전까지 금색 단발머리를 선보였던 그녀는 검은색 긴 생머리를 하고 있었다.

머리 뿐만이 아니었다. 의상부터 메이크업까지 온통 검은색으로 치장했다. 검은색 페도라와 검은색 의상, 짙은 아이라인이 딴 사람을 보는 듯 했다. 입술 위에는 점도 그렸다. 발랄에서 섹시로 이미지가 달라졌다.

힐튼은 늘 자신을 “10년에 한 번 나오는 금발 아이콘”이라고 자화자찬하며 금발 머리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여왔다. 그런 그녀가 다른 콘셉트를 시도한건 프로그램 때문이었다. 내용상 변신이 꼭 필요했기에 스스로 이런 선택을 했다.

물론 그녀의 변신은 딱 하루만에 끝났다. 흑발 머리는 가발이었고, 화장과 의상 콘셉트로 금새 달라졌다. 하지만 평소와 180도 다른 그녀의 파격적인 변신에 많은 해외 팬들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한편 힐튼은 남자친구인 더그 레인하트 집안과 상견례를 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받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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