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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구혜선 “화가라 불리기엔 쑥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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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1일 오후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린 그림 전시회 ‘탱고’의 기자간담회에서 활짝 웃고 있다.

연기자를 넘어 영화 감독, 작곡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구혜선의 이번 개인전은 7일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WITH 캠페인’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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