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파트너’,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유종의 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수목드라마 ‘파트너’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명예롭게 퇴장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파트너’ 최종회는 12.7%의 시청률을 기록해 SBS ‘태양을 삼켜라’(17.3%)에는 뒤졌지만 MBC ‘혼’(9.6%)에는 앞섰다.

‘파트너’는 그간 꾸준한 호평에 명품드라마라는 수식어도 붙었지만 시청률이 기대에 못 미쳤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물론 시청자들 역시 뚜렷한 강자가 없는 수목극 경쟁에서 ‘파트너’의 부진을 의아해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시청자들의 지지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막판 스토리가 힘을 더하며 결국 12.7%라는 자체최고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한편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19일부터 윤은혜-윤상현 주연의 ‘아가씨를 부탁해’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