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녀는 괴로워’ 속편은 ‘모녀는 괴로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미녀는 괴로워’(감독 김용화)의 속편 ‘모녀는 괴로워’가 제작된다.

11일 ‘미녀는 괴로워‘의 제작사 KM컬쳐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전국 관객 660만을 동원한 히트작 ‘미녀는 괴로워’ 속편의 시나리오 초고가 완성 단계에 들어갔다.

제목은 ‘모녀는 괴로워’로 결정됐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성형으로 예뻐진 미녀 엄마와 수술 전 못생긴 엄마의 외모를 빼닮은 2세의 해프닝을 담는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김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시나리오 작업까지 직접하고 있으며, 배우들의 캐스팅은 아직 고려되지 않고 있다.

한편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은 속편을 연출할 의사가 없음을 제작사 측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 영화 ‘미녀는 괴로워’ 속 한 장면.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