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영애 “2세 계획? 나이가 있으니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비밀리에 결혼한 뒤 두문불출하던 톱스타 이영애가 마침내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이영애는 15일 첫 강의에 앞서 자신을 찾아온 기자들과 간단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먼저 이영애는 “본의 아니게 여러 번 헛걸음하게 해서 죄송하다.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지만 한양대 관계자분들과 학생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자신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남편에 대해 “모든 것이 좋고 믿음직스럽고 성실하고 사랑이상의 감정”이라고 소개한 뒤 “결혼하니까 행복하다.”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

2세 계획에 대해 “나이가 있으니까”라며 수줍게 웃어보인 이영애는 앞으로 연기보다 학업에 전념할 뜻을 밝혔다.

이영애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배우의 연장선이라고 본다.”며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배우 일을 안 하는 것이 아니니까 학업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
  • 가슴 대수술 받은 美여성 사연…원인은 피임 기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