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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신종플루 완치 후 귀국… “이젠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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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일본에서 치료를 받아온 그룹 SS501 리더 김현중이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김현중은 16일 오후 2시 25분께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 모습을 드러냈다. 신종플루 확진 판정 후 약 열흘 만에 대중 앞에 선 것이다.

이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등장한 김현중은 “걱정 많이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더욱 건강해져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는 말로 팬들을 안심시킨 후 현장을 찾은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공항을 떠났다.

이날 공항에는 팬클럽 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팬들이 모여 김현중을 맞이했으며,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이 배치되기도 했다.

한편, 김현중은 이달 초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차 일본을 방문, 7일 현지 병원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타미플루 복용 후 건강이 호전돼 15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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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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