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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폭행’ 브라운, 잡초 뽑기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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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스타 크리스 브라운(20)이 잡초 뽑기 등 사회봉사를 시작했다.

브라운이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 있는 대로변에서 잡초를 뽑고 쓰레기를 줍는 등 최근 사회봉사를 했다고 영국 메트로는 전했다.

브라운은 지난 2월 여자친구인 리한나(21)를 폭행해 지난 달 집행유예 5년 및 사회봉사 6개월을 선고 받았다.

신문에 따르면 빨간색 야구모자를 쓰고 작업 조끼를 입은 크리스는 더운 날씨에 지친듯 보였으나 동료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충실히 작업을 했다.

브라운이 작업하면서 찍은 이 사진은 당초 브라운이 친구에게 보여주려 비공개로 블로그에 올렸다가 최근 인터넷에서 유출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브라운과 리한나는 사실상 재결합 했다. 지난 9일 리한나는 변호사를 통해 “브라운과 멕시코에서 휴가를 보낼 것이며 재결합을 공식 발표하기 전 다시 한번 관계를 돌아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메트로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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