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제14회 부산영화제 개막 D-1, 축제의 막 올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행사 ‘렛츠고 피프’(Let’s G0 PIFF)가 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6시 30분 부산 남포동 P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본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동호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배우 조재현 박상민 등 유명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생지라 할 수 있는 남포동에서 열네 번째 영화제의 전야행사를 개최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확대보기


이어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핸드프린팅 제막식에서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했던 홍콩의 서극 감독, 이탈리아의 파올로 타비아니 감독, 프랑스 여배우 안나 카리나 등의 핸드프린팅이 공개됐다. 이로써 PIFF광장에 보존될 핸드프린팅은 36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또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 출연한 배우 이시언 등이 무대인사를 가졌다. 이어 가수 백지영, 스윗소로우 등이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렛츠고 피프’는 개막식 당인인 8일 부산 현지에서 진행되는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을 통해 녹음 중계된다.

한편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8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열흘간의 화려한 영화 축제를 시작할 예정이다.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부산(경남)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 강정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