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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신종플루 ‘완치’…내일부터 스케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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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이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25일 오후 현재 증상이 사라져 완치된 상태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주말 부터는 스케줄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휘성은 지난 21일 고열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다가 신종플루 의심 환자로 분류돼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다. 이후 23일 병원으로부터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때문에 휘성은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 ‘필 코리아, K-POP 나이트’에 출연하지 못했다.

소속사 팝업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오후 1시 반 께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타미플루 복용 후 열도 금방 내려가 빠르게 회복했고, 지금은 미열 등 증상이 거의 없으며 완치로 봐도 무관하다.”고 밝혔다.

한편 휘성은 26일 녹화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

사진 = 팝업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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