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UFO

화성서 외계인 해골 이어 UFO 잔해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촬영한 화성 사진 중 일부에서 미확인물체(UFO)에서 떨어진 것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포착됐다.

독일 일간 빌트는 화성 모래벌판인 ‘트로이’를 촬영한 사진에서 UFO의 잔해로 의심되는 매우 특이한 암석이 발견됐다고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모래와 암석만 즐비한 황량한 벌판에서 둥근 원형인 물체가 발견돼, 일부 전문가들은 이 물체가 외계인이 타고 온 비행체에서 떨어진 잔해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사진은 2004년부터 화성 탐사 임무를 수행하다 모래 밭에 빠진 로봇 ‘스피릿’이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전송해 온 파노라마 중 일부다.

작가 하르트비크 하우스도르프(53)는 “이는 화성에 한 때 생명체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지구의 인류처럼 화성에 한 때 문명이 존재했다는 주장은 19세기 이래로 끊임없이 제기됐다. 일부 천문학자들은 화성 표면에서 도로와 운하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근거는 없었다.

지난 5월에도 스피릿이 촬영한 사진에서 외계 생명체의 해골로 의심되는 물체가 포착돼 한바탕 인터넷에서 소란이 일었다.

1976년 우주선 ‘Viking 1’은 사람의 얼굴과 닮은 그림자 사진을 공개했으나 22년 만에 이 사진은 단순한 빛의 속임수로 드러난 바 있다.

사진설명=UFO 잔해로 의심되는 암석과 지난 5월 공개된 외계인 해골 의심 암석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