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동갑부 위한 28억짜리 ‘부가티 베이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초호화 슈퍼카 베이론의 중동지역 한정판이 공개돼 화제다.

슈퍼카 제조업체 부가티는 지난 15일 개막한 두바이모터쇼에 베이론의 3가지 한정판을 공개했다.

녹튀른(Nocturne), 상 아르장(Sang d‘Argent), 쏠레일 드 뉘(Soleil de Nuit)라 명명된 3대의 특별한 베이론들은 각기 다른 독특한 개성을 지녔다.

5대만 제작되는 녹튀른은 중동지역에만 판매되는 모델이다. 차체는 알루미늄과 아연 도금을 사용했으며, 실내는 나노 코팅된 마그네슘 재질을 대시보드에 적용했다. 녹튀른의 판매가격은 165만 유로(약 28억원)이다.



확대보기
상 아르장과 쏠레일 드 뉘는 개인 고객을 위해 각각 1대씩만 특별히 제작된 한정판 모델이다.

상 아르장은 광택이 나는 은색으로 처리된 차체와 실내가 인상적이며,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상 아르장의 판매가격은 155만 유로(약 26억원)이다.

쏠레일 드 뉘는 진한 파란색의 차체에 오렌지 색상의 가죽으로 실내를 꾸며 기존 베이론과 차별화했다. 쏠레일 드 뉘의 판매가격은 145만 유로(약 24억원)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성관계 없었다” 부인했지만…여성 부하 폭로에 해임된 ICC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