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윤정-린 “뒷담화와 술 즐기는 친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장윤정과 린이 만나면 뒷담화와 술을 즐긴다고 공개했다.

장윤정과 린은 12일 오후에 방송될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 린과 지인 중 한 명이 게스트로 깜짝 출연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쳐 스튜디오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 깜짝 게스트는 등장하자마자 “장윤정과 린은 술을 좋아한다.”라고 운을 뗀 후 “문제는 술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주로 뒷담화를 한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반면 장윤정과 린은 “너 누구냐!”며 당혹함을 감추지 못했다.

곧 게스트의 정체(?)를 눈치 챈 장윤정과 린은 “누군지 알 것 같다. 저분(게스트) 역시 밝혀야 하는 사실이 있다.”며 “이성관계가 복잡한 연예인이다.”고 털어놓으며 복수극을 펼쳤다.

이어진 폭로전에서는 깜짝 게스트와 장윤정, 린의 삼각관계(?)가 드러났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수 린은 2009년 6월 열애 공개 후 최근 헤어진 커플인 장윤정과 노홍철을 이어준 지인으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