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추노’, 박기웅의 반전에 시청률 UP!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분(박기웅)의 정체가 밝혀지며 긴장감을 높인 ‘추노’의 시청률이 30%선을 회복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는 3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7일과 18일 방송분이 각각 28.9%와 29.2%의 시청률로 2회 연속 20%대에 머문 것에 비하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추노’에서는 그분이 좌의정 이경식(김응수)의 사주를 받아 노비당을 결성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분은 노비들도 사람답게 살 세상을 만들자고 노비들을 선동해왔던 인물로 노비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어왔다.

하지만 그분은 민초들을 이용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기생양반에 불과했다. 특히 그분이 미소를 지으며 노비들을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영되는 ‘추노’의 최종회에서는 노비당 중 유일의 생존자 업복이(공형진 분)와 함께 송태하(오지호 분), 이대길(장혁 분) 등 주요 인물의 운명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산부인과‘와 MBC ‘우리 다시 사랑할까요‘는 각각 12.0%, 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 = KBS방송 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