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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도시락 싸온 팬클럽 방문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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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팬클럽이 최근 MBC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 촬영장을 찾았다.

송일국의 공식팬클럽 ‘젠틀’ 의 회원들은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까지 준비해오는 정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팬들의 깜짝 방문에 송일국은 촬영 틈틈이 시간을 내 싸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팬들을 챙기는 송일국의 따뜻한 마음에 “역시 매너남 송일국”이라는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불사’ 는 최강타(송일국 분)의 본격적인 복수극과 한채영, 김민종, 송일국, 한고은, 유인영, 조진웅 등 주연배우들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다양한 볼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매주 토 ‘일 밤 9시45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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