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러셀 크로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가 1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린다.

러셀 크로우는 12일 미국 LA 코닥극장 앞에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을 축하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러셀 크로우와 함께 ‘뷰티풀 마인드’, ‘신데렐라 맨’을 함께 작업한 론 하워드 감독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세계 최고의 유명 인사들이 이름과 함께 ‘별’로서 새겨지는 곳이다. 배우 톰 크루즈부터 고(故) 마이클 잭슨,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등 각계의 명사들이 입성해 있다.

러셀 크로우는 뉴질랜드 출신으로 호주에서 아역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 전쟁 드라마 ‘암본의 심판’을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한 러셀 크로우는 2000년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글래디에이터’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러셀 크로우가 리들리 스콧 감독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영웅 시대극 영화 ‘로빈 후드’는 5월 12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영화 ‘로빈 후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