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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김수로’서 지성과 대립.. 카리스마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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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오성이 5월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김수로’에서 거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유오성과 지성, 배종옥 등이 주연을 맡은 ‘김수로’는 금관가야의 시조이자 가야 최초의 왕인 김수로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주 유오성은 가야의 9부족 중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부족장인 신귀간 역을 맡아 김수로 역의 지성과 끊임없는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유오성은 7일 드라마 제작사 측이 공개한 ‘김수로’ 스틸 이미지에서 강렬한 눈빛과 범상치 않은 기운을 발산했다. 촬영 현장 관계자는 “유오성에게 뿜어져 나오는 신귀간의 포스는 시선을 압도하며 현장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로’ 제작진은 유오성의 열연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계자는 “연이은 지방 촬영과 밤샘 작업에도 유오성은 순간순간의 감정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라마에서 김수로왕과 대립구도를 펼쳐나갈 신귀간을 유오성이 어떻게 완성해나갈지 무척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방송 사상 최초로 가야 건국 설화와 김수로왕의 일대기를 다룬 ‘김수로’는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 사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국역사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했던 신비의 국가 가야의 이야기는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후속으로 내달 26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유오성은 8일 개봉되는 영화 ‘반가운 살인자’에서 김동욱과 코믹 콤비로 호흡을 맞춰 ‘김수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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