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아이비, 이효리 키운 김광수 대표와 새 음반 준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아이비가 가요계의 미다스 손으로 통하는 김광수 대표와 손을 잡았다. 김 대표는 씨야, 다비치, 티아라 등이 소속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대표로 윤상, 조성모, 이효리 등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가요계 유명인사다.

아이비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최근 아이비의 음반 기획, 마케팅, 프로듀싱 전 업무를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에게 의뢰했고, 김 대표는 고민 끝에 제안을 수락했다.

김 대표는 “아이비는 3박자를 갖춘 가수”라며 아이비를 선택한 이유를 들었다. 그는 “첫째 섹시 아이콘으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무대 퍼포먼스나 컨셉트 또한 뛰어나다는 점. 둘째 비디오가수이긴 하나 탁월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 어떠한 곡도 소화가 가능하다는 점. 셋째 탤런트적 요소를 갖고 있어 향후 다른 방향으로도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데뷔한 뒤 ‘오늘밤 일’ ‘A-Ha’ ‘유혹의 소나타’ ‘이럴거면’ 등 많은 히트곡들로 인기를 모았다. 현재 아이비는 새 음반 녹음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