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수목극 전쟁] ‘신언니’ 1위나 주춤, ‘개취’ ‘검프’ 추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수목극 시청률 전쟁에 이변은 없었지만 가능성은 엿보였다.

지금까지 정상에 우뚝 선 KBS 2TV ‘신데렐라 언니’가 수목극 1위를 지켰지만 20% 문턱을 넘지 못했다. 반면 MBC ‘개인의 취향’과 SBS ‘검사 프린세스’는 각각 2위와 3위를 이어갔지만 꾸준히 시청률이 오르는 양상을 보였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전국시청률 18.3% 기록했다. 하지만 첫 방송 후 상승세를 보였던 ‘신데렐라 언니’는 경쟁작과 달리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같은 날 ‘개인의 취향’은 12.6%, ‘검사 프린세스’는 10.7%를 기록해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특히 ‘개인의 취향’은 지난 5일 방송부터 진호(이민호 분)와 개인(손예진 분)의 로맨스가 시작되며 시청자들을 끌어 모았다. 또한 ‘검사 프린세스’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에 가까운 기록을 나타내며 큰 폭으로 뒤쫓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