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세계서 가장 섹시한 셰릴 콜도 보톡스 수혜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얼마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힌 영국 가수 셰릴 콜(28)의 얼굴이 현대 의술로 빚어진 것이라는 의혹이 나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같은 의혹은 팝계의 베테랑 제작자인 루이스 월시(Louis Walsh)의 입에서 나온 것으로,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은 모두 보톡스로 채워져 있다.”고 발언했다.

그는 현지 매체인 스타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자, 그녀의 얼굴이 ‘자연산’이라고 믿은 팬들은 진위여부를 두고 술렁였다.

팬들은 “셰릴 콜이 보톡스를 맞았다고? 그럼 다음 수술은 어디?”, “루이스가 뭐라 하던지, 셰릴 콜의 외모는 영국에서 최고” 등의 댓글을 달며 진실을 궁금해 하고 있다.

콜 측은 예전 한 인터뷰에서 “25살에 보톡스를 맞은 나의 모습을 상상하니 매우 두렵다.”라며 보톡스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보톡스 설이 나돌자, 콜 측은 공식적으로 “보톡스를 맞은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지만 수많은 연예매체가 이를 보도하는 등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사진=셰릴 콜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