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기상술’ 연예인 쇼핑몰 대박…기업화 바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국내 한 쇼핑몰 메인모델로 맹활약을 펼치면서 연예인 쇼핑몰의 기업화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진보라는 최근 쇼핑몰 ‘모든’의 모델로 활동해 매출액 신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쇼핑몰은 국내 의류유통 1위 업체인 에이피엠코리아가 직영하는 곳으로 하루 평균 20~30여개의 신상품이 업데이트 된다.

현재 다수의 아이돌 그룹 멤버들에 이어 진보라까지 쇼핑몰 대박행진을 거들고 나서면서 연예인 운영 또는 직, 간접 참여 쇼핑몰의 성공요인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으며 쇼핑몰의 기업화가 소규모 쇼핑몰에 미치는 악영향이 문제시 되고 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남긴 글을 통해 “판매상품의 질만 좋은 되는 것 아니냐”, “일부 연예인들이 자신의 인지도를 이용해 상술을 부리고 있다”며 엇갈린 시각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