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슈퍼주니어’ 이특-김연아 열애설 진실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28)이 김연아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특은 최근 정규 4집 앨범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만난 취재진에게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열애설을 파헤치려고 내가 운동하는 데까지 따라온 취재진이 있었다.”며 “유명한 스포츠 스타이다 보니 그랬던 것 같다.”고 말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이특은 “2007년 교복 CF 촬영 이후 김연아 선수를 만난 적이 없다. 보고 싶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특은 김연아와 미니홈피 일촌을 맺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김연아 선수와 미니홈피 1촌을 먼저 맺은 것은 멤버 예성이다.”며 “촬영장에서 김연아 선수가 미니홈피를 갖고 있다며 하며 예성과 1촌을 맺는 것을 보고 내가 삐죽삐죽 다가갔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특은 2007년 김연아와 미니홈피 일촌을 맺은 것을 계기로 열애설이 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MZ보다 성생활 만족도 높다”…쾌락 가장 중시하는 세대는?
  • 한 발 6800원 美 레이저…韓 ‘천광’은 2000원대인 이
  • 독일, 우크라에 드론 6만5000대…한국은 자체 ‘6만대’
  •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 “한국 잠수함 기술, 대만에 팔았다”…수백 건 넘기고도 ‘감
  • 푸틴과 오래 싸우면 못 버틴다?…유럽이 K9·천무 찾는 이유
  • “중국 선박, 한국 등 군사 통신 도청”…수십 년간 정보 수
  • 여성 성폭행하려던 男에 유기견들이 달려들었다…인도 발칵
  • “성욕 때문에”…전철에서 여학생 성추행한 日남성, 알고보니
  • “부부 성관계 강요하면 종신형”…파격적 경고 나온 이곳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