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절도혐의’ 인기 개그맨 누구? ‘관심 집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 개그맨 A씨가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 안양경찰서에 따르면 24살 개그맨 A씨가 술을 마시다 옆 사람의 명품 지갑을 훔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A씨는 지난 20일 새벽 안양시 관양동에 있는 술집에서 옆테이블 손님의 명품지갑과 현금 3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갑을 훔치는 장면이 CCTV에 찍혀 현장에서 바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A씨가 누구인지 신상을 밝히는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 네티즌은 “어차피 곧 밝혀질 것이다.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개그맨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최근 연예계에서 도박, 폭행, 절도 등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 “공인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다. 자정노력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서울신문 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