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천무’ 탁재훈, 코레일戰 첫 선발투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출연자 중 최고령자인 가수 겸 배우 탁재훈이 선발투수 자격으로 마운드를 밟았다.

탁재훈은 최근 철도대장정 3탄인 대전편 녹화에서 첫 선발투수로 나섰으며 9할 승률을 자랑하는 코레일야구단과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는 천하무적 야구단의 3연승 여부가 달려있어 큰 관심을 모았다.

앞서 탁재훈은 “투수로 경기에 출전하면 2회는 충분히 던질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 뒤 이경필 코치와 투수훈련에 돌입했다. 훈련과정을 지켜본 이 코치는 탁재훈의 투구를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 중 A급에 속한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발투수 탁재훈의 활약과 천하무적 야구단의 승리 여부가 담긴 녹화분은 오는 29일 오후 6시 20분 방영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선생님 왜 거기서 나와요”…제자와 성관계 의혹 휩싸인 美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