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오늘의 날씨] 낮과 밤 일교차 심해...’가디건 필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무척 크다.

오늘 아침은 서울 16도, 춘천 13도로 다소 서늘하고 쌀쌀한 출발이었지만 낮 기온 예상온도는 서울 27도, 춘천 28도, 대구 30도로 덥겠다.

이번 환절기 감기는 “오래 굶은 옴보다 더 지독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심하고 기침, 발열의 증세가 오래가니 예방이 중요하다. 아침, 저녁을 위해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가디건이나 저지로 체온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근길, 내륙지방에서 안개 낀 곳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사고소식은 없었으며 남부 내륙지방 중 호남 내륙지방에 오후 한때 소나기가 소식이 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정오 이후부터는 전국이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울릉도와 독도도 대체로 맑은 하늘 예상되고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낮게 일겠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