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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포토] “메시 꼼짝마” 협력수비 좋았지만…
박성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6.18 01:57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었다.
한국 선수들이 리오넬 메시를 협력수비로 막고 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1-4로 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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