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디초콜릿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등 소속 연예인 횡령 수사와 무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등의 소속 연예기획사인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횡령혐의 수사와 소속 연예인들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디초콜릿은 “이번 일로 당사 소속연예인들의 이미지 실추 및 심적 고초를 매우 유감스럽고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현재 소속 연예인들은 전과 다름없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디초콜릿은 이날 오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당사에 대한 검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관련 혐의 등에 대해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서부지검은 21일 경영진이 드라마 제작과 관련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디초콜릿이앤티에프를 지난 14일 압수수색했으며 증거 수집 차원에서 회계 자료,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