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현중, 키이스트로 이적...배용준과 한솥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S501 멤버 김현중이 한류스타 배용준과 한 식구가 됐다.

김현중의 새 소속사 키이스트는 29일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이지아 박예진 소이현 홍수현 등이 소속돼 있다.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가수와 배우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 멤버로 데뷔,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손꼽히며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지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김현중은 최근 발매된 SS501의 앨범 활동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한국 K9 차체 쓴 자주포, 전쟁 겪고 진화…폴란드 ‘크라프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