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산다라박, “최고의 남자친구 트로피 주인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사진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이 트로피를 받을 사람은 누구? 트로피의 주인을 찾습니다.”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두 손으로 금색 트로피를 들고 당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트로피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남자친구’(Hollywood Best Boy Friend)라고 적혀있어 산다라박은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의사를 장난스럽게 드러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당연히 언니의 남자친구 것.”, “그 트로피의 주인은 바로 나에요.”, “그 상을 받고 싶지만 전 아쉽게도 여자네요.”, “트로피 너무 예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같은 소속사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첫 솔로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