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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슬퍼하는 일본 팬들, ‘故박용하 좋은 곳으로 가세요’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7.02 14:49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갈현동 성남영생관리사업소에서 故 박용하의 유해가 실린 운구차가 떠나자 일본 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성남시 야탑동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된다.
이대선 기자 (경기 성남)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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