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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식신’ 고바야시 다케루, 대회중 난동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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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먹기대회’를 6연패한 일본인 고바야시 다케루(31)가 ‘2010 핫도그 빨리먹기 대회’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고바야시 다케루는 지난 4일 美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10 핫도그 빨리먹기 대회’에서 단상으로 올라가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고바야시 다케루는 무대 아래 관중 틈에서 경기를 지켜보다 대회가 끝나자 단상 위로 올라가 소동을 피웠고 이를 막으려는 경찰관들에게 격렬하게 저항하다가 체포불응과 무단침입,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고바야시 다케루는 ‘핫도그 빨리먹기 대회’ 2001년~2006년 경기에서 6차례 우승을 차지했던 인물. 이번 경기에서 그는 주최측과의 계약 문제로 출전하지 못하게 되자 대회가 열리기 전 “이번 대회에 정말 참가하고 싶다.”는 의중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미국의 조이 체스넛(26)이 10분에 핫도그 54개를 해치우며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APTN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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