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데뷔 10년’ 보아, 8월 컴백 “차별화된 음악 기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보아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6집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보아는 오는 8월 5일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 2005년 6월 발표했던 5집 ‘Girls On Top’ 이후 5년 만의 컴백이다.

이번 6집은 해외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 한층 성장한 보아의 음악적 감성, 실력 등이 총망라돼 있는 앨범인 만큼, 음악 팬들은 물론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보아는 데뷔 이후 일본 음악시장 석권은 물론 아시아, 세계를 매료시킨 퍼포먼스와 가창력, 카리스마 등을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음악들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보아는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고 생각하니 더 설레고 기쁘다. 차별화된 음악과 무대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