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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박지성, ‘에브라, 바라만 봐도 좋은 친구’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7.22 20:48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지성과 그의 팀동료인 에브라가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WOWSAN107에서 열린 ‘나이키 에너지 도어 - WOWSAN107’ 오픈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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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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