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영애 결혼 1년만에 임신…휴학하고 태교에 신경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예비엄마가 된 한류 톱스타 배우 이영애가 대학원 박사과정도 휴학하고 태교에 신경을 쓰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 측은 23일 오전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영애 씨가 현재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고 전했다. 아직 정확한 임신 개월수는 모른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열애부터 결혼까지 그간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해온 만큼 이번 임신에 대해서도 조심스런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박사과정으로 입학한 이영애는 임신으로 휴학까지 하며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애의 임신사실은 여성잡지 레이디경향 8월호에서 이영애가 현재 임신 4개월이고 늦게 결혼해 아이를 가진 만큼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는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한 후 연기 등 외부활동을 하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