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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내 적은 방송분량 무능 MC 이휘재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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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나르샤가 자신의 작은 방송분량을 무능MC(?) 이휘재에게 돌렸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영웅호걸’ 사전녹화에선 해상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해양 경찰을 만나기 위해 독도를 경비하는 가장 큰 함정인 5001함을 찾았다.

이날 ‘영웅호걸’ 멤버들은 함정에서 보트를 타고 나가 바닷가 낚시객 안전 계도에 도전하던 중, 바다 한가운데에서 서로에 대한 계도 멘트를 하게 됐다. 이때 1회 방송을 모니터 한 나르샤가 방송분량과 관련, 이휘재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나르샤는 “서른이 돼 남자들의 대시가 끊어진 것도 아쉬운데 이휘재는 지연과 아이유만 챙긴다”며 “1회 방송에 상대적으로 분량이 적은 것은 MC 이휘재가 자신을 챙겨주지 않은 것 때문이다. 이 무능력한 MC야!”라고 내뱉었다.

한편 노사연은 홍수아와 이진, 니콜에게 “예쁜 것들의 시대는 갔다. 카메라를 잡아먹어라”는 말로 후배들에게 나름의 예능 적응법을 충고해 웃음을 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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