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음악중심’ MC 유리·티파니, 하차 스페셜무대서 눈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 팬들과 작별했다.

1년 4개월간 ‘음중’ MC로 활약했던 유리와 티파니는 31일 방송분에서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굿바이 무대 4men의 ‘베이비 베이비’(Baby Baby)를 열창하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티파니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것이 안 믿겨 진다. 그동안 제 짝꿍, 멤버들, MBC 모든 분들, 음중을 사랑해준 분들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울먹였다.

유리 역시 "노래 가사처럼 ‘음악중심’ 덕분에 행복했다. 여기서 인사드리지만 저희 소녀시대 음악중심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앞서 유리와 티파니는 오는 8월부터 본격화되는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을 이유로 제작진에 하차의사를 밝혔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 “민망한 부위 다 비쳐”…‘명품 레깅스’ 심각한 품질 논란에
  • “5000년 만에 처음 만졌다”…‘세계서 가장 오래된 난파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