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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김미화, ‘무거운 걸음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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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2일 오후 서울 당산동 영등포경찰서에 KBS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조사를 위해 출두하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소인 자격으로 출두,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 KBS가 제기한 명예 훼손 여부 등을 두고 1차 조사를 받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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