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노을이 유독 눈에 띄는 흰 피부로 ‘나홀로 백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레인보우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A’의 지상파 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레인보우는 그간의 발랄하고 섹시한 이미지에서 펑키한 매력을 부각시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셔츠를 걷어 올리는 독특한 안무와 긴 팔다리를 이용한 시원시원한 몸동작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방송직후 일부 팬들은 방송화면을 캡처해 ‘나홀로 백인 노을’이라고 이름 붙이며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이는 멤버들 중 유독 하얀 피부로 눈에 띄는 멤버 노을을 일컫는 표현.

이들이 제시한 캡처 화면과 영상에는 초콜릿 피부가 돋보이는 멤버 우리와 흰 ‘두부 피부’를 자랑하는 노을의 피부톤이 비교돼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홀로 형광등 피부, 다리색이 너무 다르다”, “방송 볼때마다 눈에 띈다 했는데 나 혼자만 생각한 게 아니었다”, “제목만 보고도 노을 얘기하는 줄 알겠더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보는 느낌이다” 등 다채로운 소감이 뒤를 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을과 우리의 피부톤을 비교하며 ‘태닝’의 필요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레인보우의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A’는 카라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한재호, 김승수 콤비가 내놓은 댄스 팝 넘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